5월5일. 어린 시절에는 그냥 부모님께 선물 받는 날이고 또 선물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날이다. 그러나 역사를 뒤돌아 보면 참 소중한 날이다. 소파 방정환 선생께서 1.....
어린이날 대전 나들이 2012/05/06
5월5일. 어린 시절에는 그냥 부모님께 선물 받는 날이고 또 선물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날이다. 그러나 역사를 뒤돌아 보면 참 소중한 날이다. 소파 방정환 선생께서 1922년 처음으로 어린이날을 제정했다. 나는 전공이..
[시간여행]수원의 롤러코스터 같았던 2006년 2012/04/06
최근 1위를 달리며 잘 나가는 수원의 과거를 한 번 추억해보려 합니다. 2012시즌 시작한지 얼마 안됐고 요즘 잘 나가는 수원의 과거는 왜 꺼내볼까요? 그냥 심심해서 써보려고요 ^^ 선수단이 싹 다 바뀌어서 현재 뛰고 있는 선..
왕선재 감독 "하고 싶은 말 많지만 대전을 위해 하지 않겠다" 2011/07/03
전남과의 90분 혈투 끝에 4-4 무승부로 마무리 지은 후의 왕선재 감독의 표정은 시원섭섭해 보였다. 그리고 조금은 축 쳐진 어깨로 인터뷰실로 들어섰다. "감독님의 오늘 경기 총평이 있겠습니다" 라는 구단 직원의 말에 왕선재..
대전 : 인천 이모저모 2011/05/08
안녕하세요. 좋은 기회가 생겨서 대전 월드컵 경기장 미디어석에서 경기를 관람했습니다. 경기장 관중 운집한 것 보고 만명 정도는 왔겠거니 생각하고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13,000명으로 얼추 맞았네요. 미디어석에서는 예쁜 아가..




